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재성, 집에 오다

|
재성이가 집에 왔다.
그동안은 산후조리원에서 많이들 도와주니
큰 문제는 없었지만 이제는 직접 재성이와 부딪혀가며 살아야 한다.
새벽에 몇번씩 일어나고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때 어찌해야할지를 잘 몰라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집에 한 식구가 더 늘었다는 생각과
생글생글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이 사라지는 듯 하다.



 

'쫑이™의사진 > with Ba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처음 씻겨보다 !!  (0) 2007/08/12
재성이는 목욕을 좋아해요  (3) 2007/08/11
재성, 집에 오다  (1) 2007/08/09
재성이  (3) 2007/08/03
10일째 재성이  (2) 2007/08/01
우리 애기 이름은 이재성  (4) 2007/07/30
Trackback 0 And Comment 1
  1. 그림자 2007/08/10 09:11 address edit & del reply

    귀엽네 ^^
    아가방을 따로 꾸몄나봐

prev | 1 ... | 217 | 218 | 219 | 220 | 221 | 222 | 223 | 224 | 225 ... | 320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