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이와 할아버지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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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2 | 28mm | ISO-640 | No Flash

이제는 침대 난간도 잡고 일어서 버린다.


아버지 생신이라 오늘 가족들 모여 우리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재성이 녀석 이제는 제법 아기같이 기어다니며
닥치는대로 붙잡고 일어선다.
그래서 오늘 마루의 텔레비를 벽에 달고 제성이가 잡고 일어설 만한
것들을 다 치웠다.
다 치우고 나니 집도 넓어진거 같고 재성이가 부딫힐 확률이 줄어들어
안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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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인이 2008/02/20 21:1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벽지를 화폭삼아 한 작품 그려주실떄가 온거 같은데? ㅎㅎ

    • Favicon of http://kumdolee.com BlogIcon 쫑이™ 2008/02/21 10:29 address edit & del

      애가 활동 영역이 넓어질수록 더 걱정만 늘어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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