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네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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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간만에 정연이와 내가 빨리 퇴근하는바람에
어머니따라서 우석이네 갔었다.
1년만에 만난 우석이도 많이 커있었다.
집에 텐트쳐놓고 자는 사람들은 우석이네밖에 없을거다. ㅎㅎ
나도 큰집으로 이사가면 해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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