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재성이 예술의 전당 가다

|

오늘 외가댁 다녀오는길에 집에만 항상 있던 집돌이 재성이를 위해
바람도 쐴 겸 예술에 전당에 잠깐 들렸다 왔다.
모든것이 새롭고 어색한지 재성이는 묵묵히 조용히 있기만 했다.
이제 날도 따뜻해지고 하니 자주 데리고 다녀야겠다.

'쫑이™의사진 > with Ba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재성이와 할머니  (0) 2008/03/30
3월의 재성이  (1) 2008/03/23
재성이 예술의 전당 가다  (3) 2008/03/16
재성이 하루일과  (0) 2008/03/16
재성이와 외출  (2) 2008/03/10
생일  (0) 2008/03/02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jaikim.com BlogIcon kdlove 2008/03/17 08:51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있는 동안 재성이 아무 소리도 내지 않았다.
    재성이 또래 혹은 더 어린 아이들도 많이 돌아다니는데 재성이는 너무 오랫동안 집돌이만 했는지 밖에 나오니 익숙치 않은 햇빛에 넓은 공간에 정신이 없었나보다.
    분수쇼 볼때는 정말 두리번대지도 못하더니
    콘서트홀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좀 두리번 대더라.
    그러다 집에 도착하니 한숨비슷한걸 쉬더니
    주변을 둘러보고 이제 지 영역인가 싶은지 소리도 좀 내고 그런다.
    밖에 나갔다 온 후에 뭔가를 배웠는지 저녁 내내 잠도 안자고 신나게 놀았다.
    심지어 오늘 이른 아침에 꿈을 꾸는지 한참 훌쩍 대고 짜증 내다가 한 번은 웃으면서 자더라. ㅎㅎㅎ

  2. 종인이 2008/03/19 23:11 address edit & del reply

    유모차 안에서의 표정은 전형적인 귀차니스트의 표정인걸?ㅎㅎ

    • Favicon of http://kumdolee.com BlogIcon 쫑이™ 2008/03/20 15:23 address edit & del

      맞어, 저기선 저러더니 집에가자마자 신나서 난리 ^^

prev | 1 ... | 168 | 169 | 170 |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 320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