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250sec | F/2.8 | 66.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외가댁 가는길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2.8 | 40.0mm | ISO-100 | Off Compulsory
외가댁 가는길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38.0mm | ISO-320 | Off Compulsory
자다 깬 재성이 엄마품에서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2.8 | 32.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예술의 전당에서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2.8 | 68.0mm | ISO-100 | Off Compulsory
저길 무서워서 조심스럽게 건넌다.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8 | 57.0mm | ISO-100 | Off Compulsory
예술의 전당 산책중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1/1000sec | F/2.8 | 51.0mm | ISO-100 | Off Compulsory
건널 준비
외가에 가서 지난번 갔던 곳에서 재성이 머리를 깎이려 했는데 이녀석이 하도 난동을 부려
오른쪽 귀퉁이만 깍고 포기하고 와서 영구됐다.
요재 자꾸 밖에 나가서 빠방(자동차) 보자고 보채서 날이 좀 풀린듯하여
예술의 전당에 데리고 갔다.
요즘 들어 부쩍느끼는데 재성이는 나와는 참 다른것 같다.
왜그리 활동적이고 과격한지...
더 심해질까봐 걱정은 좀 되고 가끔 미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밝으니 귀엽고 사랑스럽다.
오른쪽 귀퉁이만 깍고 포기하고 와서 영구됐다.
요재 자꾸 밖에 나가서 빠방(자동차) 보자고 보채서 날이 좀 풀린듯하여
예술의 전당에 데리고 갔다.
요즘 들어 부쩍느끼는데 재성이는 나와는 참 다른것 같다.
왜그리 활동적이고 과격한지...
더 심해질까봐 걱정은 좀 되고 가끔 미울때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밝으니 귀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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