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의 눈으로 너의 세상을 보고, 넌 너의 눈으로 나의 세상을 볼지니. 아들은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는 아들이된다
음 부모라서 그런지 팔다리 분별도 가능한가 보네.ㅎㅎ 아무튼 축하한다. 건강히 자라도록 바란다.
고마워. 병원에서 지금까지 너무 잘 키웠다고 그러더라. 자식이 생긴다는게 참 기분이 묘한거 같어. 어찌그리 신기한지...^^
우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 미리 만나본 감격이 어떠할까~ 지금까지 너무 잘 키웠다는건... 네가 남자친구,애인,남편 역할을 아주 잘 해왔다는 소리구나..ㅋㅋ 축하해~
홍홍. 신기해~~